다영 “BTS 제이홉 챌린지? PT쌤 통해 연락” (‘전참시’)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5. 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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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다영이 BTS 제이홉과 챌린지를 찍게 된 비화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솔로 가수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영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다영은 제이홉과 챌린지를 어떻게 같이 하게 됐냐는 질문에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가 스텝이 많은 곡이다. 힙한 안무다. 누구와 함께 찍으면 좋을까 하다가 제이홉 선배님이 떠오르더라”고 말했다.

PT샵을 네 군데나 다닌다는 다영은 “그중 한 곳의 PT 선생님이 제이홉과 인연이 있으시더라. 그분이 전달해주셨는데 제이홉 님이 ‘다영 씨라면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연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다영은 지난 4월 제이홉과 찍은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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