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첫날…역도 김다현 3관왕, 다이빙 고미주 첫 메달
김익태 2026. 5. 23. 21:36
[KBS 제주]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 선수단이 대회 첫날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4개, 동메달 13개를 따내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특히 노형중학교 김다현은 소년체전 마지막 무대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의 효자종목인 수영에서도 한라중학교 고미주 선수가 스프링보드 1m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따내며 3년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축구에서도 남자 초등부 화북초와 여자 초등부 제주선발팀, 남자 중등부 제주중앙중이 승리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익태 기자 (ki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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