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배우' 전지현, 11자 복근 대박..난리난 '군체' 무대인사 현장
최신애 기자 2026. 5. 23. 19: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군체'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전지현이 이에 걸맞는 '복근 몸매'로 무대인사 현장을 달궜다.
최근 칸에 다녀온 영화 '군체' 팀은 23일 개봉 첫 주를 맞아 서울 일대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현장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과 연상호 감독이 총출동해 흥행을 위한 홍보에 열의를 띠고 있다.
특히 이날 무대인사가 난리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전지현의 무대인사 영상과 사진이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
이날 우아한 치마에 전지현은 크롭 티셔츠와 재킷을 매치해 복근을 노출하는 파격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룩을 선택했다.
이때 공개된 11자 복근과 군살이라곤 1도 없는 허리라인이 대중의 눈길을 잡아 끈 것. 올해 44세에 아이까지 둘 낳은 엄마의 몸매라고는 보이지 않는 룩에 대중은 "노력이 보인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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