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배우' 전지현, 11자 복근 대박..난리난 '군체' 무대인사 현장

최신애 기자 2026. 5. 23. 19: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쇼박스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군체'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전지현이 이에 걸맞는 '복근 몸매'로 무대인사 현장을 달궜다.

최근 칸에 다녀온 영화 '군체' 팀은 23일 개봉 첫 주를 맞아 서울 일대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현장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과 연상호 감독이 총출동해 흥행을 위한 홍보에 열의를 띠고 있다.

특히 이날 무대인사가 난리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전지현의 무대인사 영상과 사진이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

이날 우아한 치마에 전지현은 크롭 티셔츠와 재킷을 매치해 복근을 노출하는 파격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룩을 선택했다.

이때 공개된 11자 복근과 군살이라곤 1도 없는 허리라인이 대중의 눈길을 잡아 끈 것. 올해 44세에 아이까지 둘 낳은 엄마의 몸매라고는 보이지 않는 룩에 대중은 "노력이 보인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 출처| 쇼박스 SNS 캡처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