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한 북한 여자 축구…내고향축구단, 도쿄 베르디 잡고 아시아 정상 등극 상금 15억원 확보
정다워 2026. 5. 23. 16:32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아시아 정상에 섰다.
내고향축구단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도쿄 베르디(일본)를 1-0으로 잡고 우승을 차지했다.
내고향축구단은 전반 44분 터진 김경영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했다.
내고향축구단은 준결승에서 한국의 수원FC 위민을 2-1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우중 혈투 속 극적으로 승리해 우승에 도전, 결국 왕좌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내고향 축구단은 거액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100만달러(약 15억 2000만원)를 손에 넣는다. 준우승팀은 50만달러(약 7억 6000만원)를 받는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너넨 사람 아니고 상품”…‘前 걸그룹’ 윤도이, 소속사 폭언·폭행 피해 고백
- ‘서머 퀸’ 효린, 건강미 넘치는 근황
- ‘국경·나이 초월하나’ 성시경…17세 연하 미요시와 열애설에 “김칫국 같아”
-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손흥민 깜짝 발언, 선수 황혼기에 첫 결혼+자녀 언급
- 한로로·르세라핌·세이마이네임·아이딧·모디세이…서울가요대상 설레는 3차 라인업 [35th 서울
- ‘포스트 이대호’ 면모 나오고 있었는데 …한동희 ‘부상 악재’에 잠시 ‘스톱’ [SS시선집중]
- ‘마약·성범죄 의혹 제기’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로 결국 법정行
-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 김지연 “감독이 가족 욕까지”…폭언·인신공격에 ‘배우 은퇴’
- ‘은퇴 선언’ 장동주, 돌연 신체훼손 영상 공개 “더 내려갈 곳도 없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