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고려대에 뜬 인간 AI…금발하니 분위기 미쳤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5. 23. 15: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윈터./ SNS
윈터./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고려대학교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윈터는 23일 자신의 SNS에 “고려대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고려대학교 로고가 새겨진 오버핏 유니폼 스타일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 헤어와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지며 만화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가느다란 팔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헐렁한 상의 사이로 드러난 ‘뼈말라’ 몸매와 운동화 차림의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구조물과 장비가 설치된 현장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공연 전 특유의 생생한 분위기도 느껴졌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모습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인간 AI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