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부러질 듯 가녀린 팔목..30kg 감량 후 '뼈말라' 유지 중

박아람 2026. 5. 23. 15: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대성공한 근황을 공유했다.

이수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수현과 친오빠 이찬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천막 기둥을 잡고 서 있는 이수현의 가녀린 팔목과 한층 여리여리해진 체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약 3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악뮤는 지난달 7일 네 번째 정규앨범 '개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