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대표팀, ISSF 뮌헨 월드컵 출격…AG 대비 점검
김희준 기자 2026. 5. 23. 15:04
![[서울=뉴시스]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사격 대표팀. (사진=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is/20260523150404083rbem.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나설 한국 사격 대표팀이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 참가해 경기력을 점검한다.
대한사격연맹은 선수 22명, 지도자 9명으로 구성된 총 31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23일 오전 2026 ISSF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독일 뮌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 대회는 24~31일 열리며 본선과 결선 일정은 26일 본격 시작한다.
한국 선수단은 10m 공기소총, 10m 공기권총, 25m 권총, 25m 속사권총, 50m 소총 3자세에 출전한다.
지난 4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뽑힌 선수단은 뮌헨 월드컵을 통해 올해 첫 공식 국제대회를 치른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서는 만큼 사격 대표팀은 대회를 통해 얻는 기술적 보완점과 세부 지표를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선수단을 이끄는 장갑석 총감독은 "이번 뮌헨 월드컵의 가장 큰 목표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실전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하는 것"이라며 "선수들의 기술적·심리적 역량을 파악하고, 각자의 경기 운영 능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혜리, 걸스데이 시절 실신…"뒷목 뜨득, 기억 안 나"
- 우주소녀 다영 "父 빚으로 생활고…13살 상경해 고시원 생활"
- 故 설리 오빠, 김수현 또 저격…"37분짜리 통화 녹취 있어"
- 브라이언 "어느 순간 비혼, 결혼은커녕 연애 생각도 없어"
- 소수빈, 희귀병 투병 고백…"심각하면 호흡곤란 올 수도"
- 성시경, 17살 연하 日배우와 열애설 부인 "사랑스러운 분이지만…"
- 환희 母 "이혼한 지 2년 됐다"
- '은퇴 선언' 장동주, 손가락 자해…"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어"
- 故 설리 오빠 "기어나오면 2차전" 경고 왜?
- MC몽 "연예인은 약자" 뜬금없이 이 배우까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