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가 돌아왔다' MLB 양키스 콜, 1년 8개월 만의 복귀전서 6이닝 무실점...158.6㎞ 강속구 그대로

장성훈 2026. 5. 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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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20개월 만에 정규리그 마운드에 선 양키스 콜. / 사진=연합뉴스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에이스가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MLB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은 23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72구 중 50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은 콜은 최고 시속 158.6㎞ 강속구를 뿌렸다. 1-0 리드 속 7회 마운드를 넘겼으나 불펜 붕괴로 팀이 2-4로 져 복귀 첫 승은 미뤄졌다.

2024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후 2025년을 통째 쉰 콜은 40이닝만 더 던지면 통산 2000이닝을 돌파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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