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 이주 '더샵 송도그란테르' 순위 내 청약 마감
![[이미지=신아일보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552793-3X9zu64/20260523123008047qgom.jpg)
이번 주 '더샵 송도그란테르'가 1~2순위 내 공급 물량보다 많은 신청을 받으며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에서 분양 및 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 오피스텔 등 11개 단지가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했다.
분양 아파트 결과를 보면 '더샵 송도그란테르'가 2순위에서 마감한 △G5-5블록 188㎡(제곱미터)K △G5-4블록 118㎡K △G5-4블록 188㎡K △G5-1블록 124㎡A △G5-1블록 124㎡B △G5-1블록 128㎡A를 제외하곤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74㎡A·B가 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고 나머지 주택형은 미달했다. '중앙하이츠 원종역'은 59㎡E가 1순위에서, 60㎡E와 63㎡D, 66㎡G, 69㎡A가 2순위에서 청약을 마쳤고 나머지 주택형은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자를 모으지 못했다.
조합원 취소분을 모집한 '식사 푸르지오 파크센트'는 74㎡A와 84㎡A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고 84㎡B는 26일까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와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전 주택형에서 미달했다.
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 더리버'는 전 타입에서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자를 모으는 데 실패했고 '의왕청계역 시티프라디움 디하모니'는 전 타입에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오피스텔 '더샵 송도그란테르'는 전 타입에서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 신청을 받으며 청약을 마쳤고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스'와 '한양 더챔버파크로지아'는 전 타입에서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 신청을 받지 못했다.
[신아일보] 서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