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대학 축제서 절하고 사과하고 “목 상태 안 좋아, 너무 미안”…팬들 덕에 웃었다

이슬기 2026. 5. 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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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소셜미디어
이영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영지가 대학 축제 행사 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영지는 5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북대. 나 오늘 목 상태 안 좋았어서 정말 너무 미안한 마음이었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온 마음 다해 즐겨주어 너무 고마웠어요. 진짜 감동. 내년에도 꼭 불러주세요. 사랑해"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뜨거운 열기 속 감동을 받아, 관객들 앞에서 절을 하는 이영지가 담기기도 했다.

한편 이영지는 개인 채널 활동과 음악 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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