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 인정 “심려 끼쳐 죄송” [공식]

최윤나 기자 2026. 5. 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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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류승범 측이 버스전용차로 위반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범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승범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딜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이하 류승범 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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