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 베드타운 넘어 AI·반도체 중심 자족도시로"
"운암뜰·세교3지구가 오산 미래 결정"…AI·반도체 산업 육성 강조
GTX·분당선 연장 재추진…"멈춘 교통혁명 반드시 살릴 것"
24시 돌봄·달빛어린이병원 확대…"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 만들겠다"
"행정 넘어 경제로 도약해야"…일자리·민생 중심 시정 운영 약속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FM90.7 (26년 5월 22일 18:00~20:00)
■ 진행 : 박성용
■ 인터뷰 : 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 박성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 후보자 인터뷰 '길을 묻다'. 오늘은 오산시장에 도전장을 낸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조용호: 안녕하세요. 시선공감 청취자 여러분.
● 박성용: 시선공감에 사실 처음 오신 건 아닌데.
○ 조용호: 아. 제가 도의원 시절에 한 번 나온 적이 있습니다.
● 박성용: 이번에는 오산시장에 도전장을 내셨어요. 먼저 출마의 변부터 들어볼까요?
○ 조용호: 네.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조용호 인사드리겠습니다.
● 박성용: 네. 출마하게 된 배경 짚어주시죠.
○ 조용호: 지금 우리 오산은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인근 도시들이 첨단 산업과 문화로 빠르게 성장하는 동안, 우리 오산은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한 채 정체되어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상당히 높습니다. 도시의 성장이 멈춰진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출마를 좀 하고 싶었고요. 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장의 집무실은 시장실이 아니라 시민들이 계신 현장이어야 합니다. 불통의 행정을 과감하게 깨부수고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경청하는 소통 시장이 되고자 하고서 느끼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제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골목 상권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의 모든 역량을 민생 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말만 앞서는 정치, 약속만 하고 돌아서는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증명하고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젊고 역동적인 변화,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오산을 조용호가 반드시 만들어내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박성용: 예. 그러면 조용호 후보가 제시하는 오산시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 조용호: 제가 강조하는 핵심 비전 중 하나는 빈틈없는 돌봄과 교육입니다.
● 박성용: 돌봄과 교육이요,
○ 조용호: 네. 돌봄과 교육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를 넘어야 되거든요. 도시 미래 경쟁력이고 교육이 곧 복지가 되고 돌봄이 부모의 권리가 되는 완성형 오산을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세대별 맞춤형 정주 여건을 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오산을 떠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도록 주거 및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합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니어 동행 정책을 병행하여 이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저는 오산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핵심 과제임을 명시하고,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첨단 교통망을 확충하겠습니다.
● 박성용: 네. 알겠습니다. 핵심 공약으로 미래 산업 선도 도시, AI 반도체로 오산의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겠다 라고 제시하셨더라고요. 구체적인 계획도 들어볼까요?
○ 조용호: 오산은 이제 운암뜰 지구하고요. 세교 3지구가 개발이 되면 더 이상 개발할 땅이 없어질 정도로다가 오산이 다 개발됐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운암뜰하고 세교 3지구가 오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최후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이 됩니다.
● 박성용: 매우 중요하다.
○ 조용호: 매우 중요하게 돼 있죠. 지금 그 그림을 잘못 그리면 오산시는 베드타운이나 또는 정체된 도시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운암뜰과 신규 개발 예정인 세교 3지구를 연계하는 것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근에 이제 삼성전자, 기흥, 화성, 평택 캠퍼스, 곧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지리적 인접성을 극대화하여 오산을 K-반도체 벨트의 핵심 배후 도시로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교통 문제에 있어서는 GTX-C 노선 연장과 KTX 오산역 정차, 분단선이 그리고 오산대역까지 연장이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추진해야만이 그래서 오산대역을 거쳐서 세교 3지구까지 이어지는 교통 인프라가 꼭 연결이 돼야 됩니다.
● 박성용: 재추진 하신다는 거고.
○ 조용호: 그렇죠. 그래야만 세교 3지구의 어떤 교통망이 확장돼서 광역 교통망이 이루어지면서 세교 3지구의 향후 일자리라든가 직업, 또 공장이 들어오기가 좀 더 편리한 여건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꼭 추진해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성용: 자. 그러면 오산시장에 당선되시면 가장 먼저 해결할 사안은 무엇입니까?
○ 조용호: 저는 가장 먼저 이제 행정적으로 좀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이제 당선 시 이제 제가 당선된다고 하면 불필요한 전시성 예산을 과감히 좀 살펴보겠습니다. 단 1원의 세금도 낭비하지 않고 이를 AI 경제 육성과 교통 혁신 등 오산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곳에 선택과 집중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낸 혈세인데 이것이 허투루 쓰여져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조하고 싶고요. 또 오산이 전국에서 가장 손꼽히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이니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싶습니다. 특히 세교 2지구의 공공 키즈 카페 설치와 또 맞벌이 가정을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 및 24시 돌봄센터 기능을 좀 더 강화해서 시민의 안전과 보육과 책임지겠습니다. 특히 이제 한밤중에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님이 갈 병원들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가 종종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빛 어린이 병원 및 약국을 확대해서 또한 오산시 직영 공공산후조리원 유치를 추진을 박차를 기해서 부모님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좀 만들겠습니다. 얼마나 부모님들은 편하고 좋겠습니까? 또한 차지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추미애 도지사가 만약에 당선된다면 서로 협력해서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그러니까 소부장 특화 단지를 조성해 오산을 단순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형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만들겠습니다.
● 박성용: 지금 말씀하신 내용 첨언해서 지금 오산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게 첨단 산업 조성 또 좋은 일자리가 있을 텐데, 관련해서 어떤 구상 가지고 계신지요?
○ 조용호: 일단 오산시가 추진 중인 운암뜰 내의 스마트시티와 세교 3지구 반도체 소부장 특화 단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오산을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첨단 산업과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지능형 경제 자족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핵심 양대 축입니다. 정말 중요한 두 사업이거든요. 세교 3지구 하면 이제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세교 1~2지구 3지구가 지구 지정이 됐다가 3지구가 지정 취소되는 바람에 오산시가 약간 기형적으로 발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로 인해서 오산 시민들이 받은 피해는 정말 막대합니다. 세교 1, 2, 3 지구가 동시에 개발돼서 문화 인프라라든가 중심 상권이라든가 교통 문제가 동시에 해결됐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서 정말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좀 남아 있습니다. 특히 이제 현재 민간 개발 이익 제한 등을 둔 도시개발법 개정으로 한때 중단되기도 했으나, 운암뜰은 이제 현재 이제 개발 계획 중인데 현대개발엔지니어링이 포기 공문을 보내는 바람에 약간 표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조속한 시일 내에 운암뜰이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특히 AI 기반 지식산업센터와 첨단 it 기업들을 유치하여 오산의 미래 가치를 이끌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커다란 건물이 랜드마크가 되는 게 아니라 오산시 전체가 랜드마크가 되는 그런 이제 그 구상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또 친환경 대단지 주거 환경과 상업시설을 동시에 갖춰서, 또한 내부에서 소비와 여가가 모두 해결되는 스마트시티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이제 오산은 삼성전자 평택, 기흥, 화성 캠퍼스, 용인 남사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그다음에 SK하이닉스, 이천, 용인, 상생 벨트의 중심축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실요. 오산이 어떤 반도체 도시에 둘러싸여 있지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가장 장점인 거거든요. 배후의 특화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가능하고요. 또한 이제 중심, 그러니까 용인이라든가 평택이라든가 화성의 교통이 오산을 관통해서 지나갈 수 있게끔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해서 출퇴근을 용이롭게 하고 그 직주와 그다음에 직장과 그다음에 주거가 근접해 있는 그런 도시를 또 만들 수 있는 여건도 충분히 갖추고 있거든요. 향후 이제 반도체 고속도로까지 완성되면 연결성이 극대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오산의 교통혁명은 추진력을 잃었다. 시민의 기대는 실망을 넘어 분노로 바뀌고 있다 뭐 이렇게 지적도 하셨더라고요. 이 부분도 좀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해법 가지고 계신지.
○ 조용호: 이게 지금 경기 남부의 핵심 거점인 오산의 교통혁명이 지금 추진을 이룬 채 멈춰 서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제 만성적인 교통난 속에서 시민들의 기대는 많이 이제 실망하면서 분노로 지금 바뀌고 있는 거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분당선 연장이 아까도 말씀드린 오산대역으로 꼭 들어와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오산대역을 거쳐서 세교 3지구까지 연장되기를 희망하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십니다. 오산이 이제 알다시피 그 면적은 작지만 도로가 3등분 돼 있지 않습니까? 경부고속도로가 관통하고 경부선 철도가 관통을 하기 때문에 남부의 교통망은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되고 있는데, 이 동서교통망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에 거의 뭐 교통지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마 분당선 연장에 대해서 기대감을 갖고 있던 시민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분노로 바뀌었다고 표현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즉 GTX 그다음에 KTX 정차가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이제 오산이 좀 더 외곽이라든가 뭐 서울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게끔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특히 이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분당선 연장은 정말 사력을 다해서 저희가 재추진해야 될 부분입니다. 특히 이제 특히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로를 다변화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량을 좀 경부고속도로에서 분산을 시켜서 시내를 관통하는 교통량을 좀 분산을 해서 내부 교통망을 좀 줄여야 된다. 소통량을. 그래야만이 오산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또 출퇴근 시간에 또 출근 시간에 보면 북오산 IC 연결도로가 좁아서 엄청 정체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민원도 상당히 큰데요. 일전에 이제 김동연 도지사가 오셔서 이제 추경 때 북오산IC 진입도로를 확장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게 아마 추경이 조만간 편성이 되면 조만간 공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정체를 좀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오산시가 또 구도심에는 주차난이 엄청 심각합니다. 야간에는 정말 차를 댈 데가 없어서 고생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요. 그래서 이제 뭐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주차장을 좀 조성하고, 야간에 공공이나 학교 운동장을 공유해서 그 주변의 아파트라든가 원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학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게끔 좀 편리성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오산이 행정에 머물지 경제로 도약할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도 언급하셨어요. 간단하게 추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조용호: 오산이 이제 단순히 인근 대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남을 것인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베드타운으로 전락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부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수도권 남부의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것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도지사, 차지호 국회의원, 그리고 제가 오산시장에 당선되면 힘 있는 여권의 힘으로다가 정말 양질의 일자리를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조한 행정에 머물지 경제를 도약할지 선택하는 선거라는 슬로건은 오산시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제 오산시 시정이 단순히 현상을 유지하고, 예산을 분배하고, 기본적인 복지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정적 관리형 행정에 그쳤다는 비판이 좀 약간 지배적이었는데요. 이를 좀 탈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박성용: 네 알겠습니다. 상대는 국민의힘 이권재 현 시장입니다. 어떤 점을 강조하고 싶으신가요?
○ 조용호: 현재 이권재 시장님은 이제 그 현역이기 때문에 조직력도 강하시고 만만한 후보는 아닙니다. 힘든 후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생각하는 부분은 재정 관리 및 예산 집행의 문제점, 특히 민선 8기에 강조해 온 긴축재정 기조가 오히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꼭 필요한 시민이나 복지 서비스 예산을 위축시키지 않았나 그런 행정적인 지적을 좀 하고 싶고요. 또 예산 활용의 적절성 문제를 좀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한 최근에 쟁점이 된 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교 터미널 부지 매입에 한 510억 정도가 투입됐습니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만큼 시민들이 이제 체감할 수 있고 납득할 수 있는 개발 쪽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연되는 숙원 사업 운암뜰 지연이라든가 분당선 연장 예비 타당성에서 제외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놓쳐서 이제 좀 더 가시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지 않았나. 교통과 개발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끝으로 짧게 우리 오산 시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포부 한 말씀 간단하게, 짧게.
○ 조용호: 저는 이제 오산에서 가족과 함께 평생을 살아온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그 긴 시간 속에서 저는 분명히 정치란 시민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같이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구부러진 등을 펴드리고 막힌 목소리를 시원하게 터주는 연결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는 태도를 항상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분별한 개발에 치중하기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어르신들이 평안하며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방향으로 도시를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시민이 주인 된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끔, 또 다양한 삶이 함께 빛나는 오산을 향해 설레는 첫 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늘 말하는 정치에서 듣는 정치로 조용호가 늘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박성용: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죠. 고맙습니다.
○ 조용호: 네. 감사합니다.
● 박성용: 네 지금까지 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와 함께했습니다.
* 위 원고 내용은 실제 방송인터뷰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