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변함없는 미모 근황…뉴욕 거리에서 여유로운 산책 포착

박의진 2026. 5. 23. 08: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이영애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55)가 미국 뉴욕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Slow walk in New York(뉴욕에서 여유로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이영애 SNS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에 캡 모자를 질끈 눌러 쓴 이영애가 뉴욕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는 시크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차림에도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CF 찍는 것 같다", "분위기가 멋지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