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타고난 슬렌더에 골반까지…다 가지면 어떡해?
이승길 기자 2026. 5. 23. 08:0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레이가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슬렌더 몸매와 반전의 골반 라인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다녀왔어~(ただいま~)”라는 짤막한 일본어 인사와 함께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티셔츠 한쪽을 허리 위로 살짝 말아 올리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통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복근과 잘록한 개미허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평소 팀 내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레이는, 이번 사진에서 황금 비율의 골반 라인을 숨김없이 뽐내며 타고난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휴대폰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음에도 뿜어져 나오는 세련된 아우라와 반전의 성숙미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현재 열도 공략을 위한 대대적인 컴백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들은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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