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5월 4주, 미주·일본 항공권 할인…에어프레미아 외 3가지 항공

우현명 기자 2026. 5. 23. 07: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신아일보>는 매주말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슬기로운 시간을 만들겠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게임, 자동차, 항공여행' 업종을 선정, 매주 분야별 알토란같은 정보를 전달하겠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통해 △알림장 △가전&쿡커 △PC방 △주차장 △하늘길 타이틀로 만나보자.
'하늘길'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항공사 프로모션과 승객 편의를 돕는 신규 노선 소식을 담는다.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뉴욕 취항 2·3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 [이미지=에어프레미아]

5월4주 하늘길에서는 미주 장거리 노선과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권·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을 담는다. 에어프레미아는 뉴욕·샌프란시스코 취항 기념 할인코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전 노선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했다. 티웨이항공은 일본 사가현과 공동 프로모션을 열고 인천-사가 노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일본 노선 이용 고객에게 다음번 여행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뉴욕 취항 2·3주년 기념 할인

에어프레미아는 5월22~29일 뉴욕 취항 3주년과 샌프란시스코 취항 2주년을 기념한 할인코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고 성수기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뉴욕 노선 예약 시 할인코드 'EWR3YEAR', 샌프란시스코 노선 예약 시 'SFO2YEAR'를 입력하면 항공운임 기준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마일리지 할인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를 포함한 국제선 전 노선에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6월부터 상시 운영 중인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나우'를 국제선 전 노선으로 확대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은 최대 1만마일, 동남아·일본·중국을 포함한 중·단거리 노선은 최대 5000~8000마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기간은 6월30일까지다. 탑승 기간은 최장 10월26일까지로 노선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나우 프로모션. [이미지=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일본 소도시 사가현 할인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은 일본 사가현과 함께 인천-사가 노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31일까지 진행되고 탑승 기간은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항공권 예매 시 할인코드 'MAY26'을 입력하면 최대 10%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결제 금액별 최대 5만원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돼 할인코드와 중복 사용할 수 있다. 사가현은 일본 규슈 지역에 위치한 소도시로 △온천 △전통 거리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여행지다. 특산물로는 장어와 두부, 해산물, 사케(니혼슈) 등이 알려져 있다.

◇에어서울- N차 여행객 휴가비 혜택 프로모션

에어서울은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N차 여행객'을 겨냥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대상 노선은 요나고, 다카마쓰, 후쿠오카, 오사카(간사이) 등 일본 4개 노선이다. 6월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해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탑승을 완료한 고객에게 다음번 전 노선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왕복 4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7월6일부터 발급받을 수 있고 탑승 기간은 7월8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별도 탑승 제한 일자가 없고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일본 사가현 공동 프로모션. [이미지=티웨이항공]

[신아일보] 우현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