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재외동포 위한 '민원·건의 핫라인' 이메일 개설

김경윤 2026. 5. 23. 0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 총영사관 [LA 총영사관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주(駐)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이 22일(현지시간) 재외동포의 민원 및 건의 사항을 접수하기 위해 대표 이메일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대표 이메일(voice-la@mofa.go.kr)로 접수된 민원·건의 사항은 총영사관이 해결 방안을 자체 검토하고, 필요하면 재외동포청 등 유관 부처에도 공유할 예정이다. 민원인에게 민원 조치 및 검토 결과도 알릴 계획이다.

다만, 실효성을 위해 특정 개인만을 위한 민원이나 비난성, 일회성 민원은 접수하지 않는다.

이번 재외동포 민원용 이메일은 동포사회의 의견을 더 적극적으로 수렴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3월 동포 간담회 발언에 맞춰 신설됐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