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어머니 직접 그린 아들 초상화, 피는 못 속이는 미술 유전자(나혼산)

서유나 2026. 5. 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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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겸 화가 기안84의 어머니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공개됐다.

5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8회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의 제주도 본가 집에는 어머니가 직접 그렸다는 기안84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

무지개 회원들이 "우와 어머니 뭐냐"며 깜짝 놀라자 기안84는 "미술을 취미로 제주도에서 하신다. 전공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DNA가 확실히 있다", "물려받았다"며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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