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성별은 아들" 김동현 부부, 또 임신 계획한 이유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6. 5. 22. 22:18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넷째 성별을 공개했다. 김동현 부부는 넷째 임신 계획을 세운 이유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 김동현 넷째는 아들?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동현은 "넷째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 아들"이라며 넷째 성별을 밝혔다.
이미 세 자녀를 슬하에 두고 있는 김동현은 "아들, 딸, 딸, 아들 이렇게"라고 말했다.
임신 중인 김동현 아내는 "넷째를 계획하셨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원래는 저희가 아이를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가져볼까 하고 계획했는데 잘 안 돼서 포기하려고 하는데 그때 갑자기 생겼다"고 답했다.
김동현은 "와이프가 사실 그전에도 '한명 더' 계속 그러더라"라며 "솔직한 얘기인데 내가 운동선수인데, (아내가) '오빠 같은 운동선수 아들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동현 아내는 "운동선수 같은 아니고, 우리 남편 같은 아들"이라고 정정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새론에 "뽀뽀"도 거짓..김수현 '눈물의 왕' 만든 카톡, 다시 보니 '작정하고 조작' [스타이슈] |
- '3차 폭로' MC몽, 아이유마저 언급 "연예인은 약자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와' 야구의 신 오타니, 126년 MLB 새 역사 썼다! 정규리그 최초 선발투수→선두타자 홈런 작렬 | 스
- '나솔' 14기 순자 결혼..남편, 배우 최주원이었다 "참 신기" [스타이슈] | 스타뉴스
- "once you JIM-IN you can't JIM-OUT" 방탄소년단 지민, 2016년 '피땀눈물' 2026년 재현한 영원한 '입덕요정' |
- 비비 "'창원 4대천왕', 강동원·이준기·주우재 그리고 나" [옥문아] | 스타뉴스
- 양상국, 유재석 제친 인기..주우재 "진영 들어가면 양상국 마을"[옥문아][★밤TV] | 스타뉴스
- "바이럴 한 적 無" 25기 영자, 출연자 의무 위반+라방 불참..해명글 돌연 삭제[스타이슈] | 스타뉴
- '군체' 구교환 아역 배우 누구길래.."AI 아닙니다" 해명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임영웅, 202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멈추지 않는 기록 행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