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세' 환희, 즉석 장소 섭외까지 성공···곽튜브, 부러움 뚝뚝('전현무계획')

오세진 2026. 5. 22. 22: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즉석 가게 장소 섭외에 성공했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환희,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곽준빈은 팬인만큼 이들을 힌트로 알아낸 채 너무나 기뻐했다. 전현무는 “힌트 얼마 안 줬는데 맞혔다”라고 말해 환희와 브라이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강릉 중앙시장에 위치한 31년 째 운영 중인 횟집을 찾았다. '전현무계획' 특성상 현장에서 장소 섭외를 하는 만큼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트로트 대세, 트로트 아이돌 환희의 등장에 사장님과 직원들은 쾌재를 불렀다. 사장님은 “환희잖아. 방송 촬영 가능해. 우리가 제일 애정해”라며 하트가 넘쳐나는 목소리로 이들을 반겼다.

곽튜브는 “환희 형 덕분에 잘 됐다”라며 부러움이 넘치는 눈길로 환희를 바라보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