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관련”
박종서 2026. 5. 22. 20:01

대통령실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청장은 지난해 9월 허석곤 당시 소방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이후 차장 자격으로 청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이후 지난 3월 소방청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박종서 기자 park.jongsuh@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능·내신 없이 빅5 의사 된다? 대치동서 뜬 ‘헝가리 의대’ | 중앙일보
- “골프? 저 요새 청소해요“ 임원 때려치고 하루 45만원 번다 | 중앙일보
- “와인 먹고 암 이겼다”…방광암 죽인 의사의 ‘19시간 식단’ | 중앙일보
- ‘노출 옷’ 여직원과 밀착사진 2만원…이런 카페 고교생도 줄 선다 | 중앙일보
- “촬영 중 강압적 성관계” 여성 출연자들 폭로…영국 인기 예능 결국 | 중앙일보
- 전교 1등도 떨어졌는데…의대 4곳 싹쓸이한 ‘2등의 생기부’ | 중앙일보
- 강남 여성만 골라 13명 납치했다…‘악마 4인조’ 반지하방 무슨 일 | 중앙일보
- 女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고위공무원 가학범죄, 佛 발칵 | 중앙일보
- “뭐하자는 겁니까!” 노동장관, 삼전 노사 협상 중 버럭한 이유 | 중앙일보
- 50대 남녀 낯뜨거운 ‘기내 성관계’…아이가 보고 승무원에 알렸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