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동기는 6억, 나는 600만 원?”…삼성전자 파업 사태 아직 안 끝났다는 이유
김소영 2026. 5. 22. 18:57
삼성전자 노사가 '최대 6억 원 성과급' 잠정 합의로 창사 이래 최대 총파업 위기를 극적으로 넘겼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일부 주주들의 반발과 완제품 DX 부문 노조의 '합의안 무효' 주장까지 터져 나오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삼성전자 파업 전말을 크랩이 정리했습니다.
https://youtu.be/zWoEEnuil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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