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소비심리 반등…“반도체·증시 영향”
KBS 2026. 5. 22. 17:17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석달 만에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6.1로 지난 달 대비 6.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고 증시 활황 등으로 낙관적 판단이 늘면서 심리지수가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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