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7월 데뷔 첫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

손봉석 기자 2026. 5. 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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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즈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7월 데뷔 후 첫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을 확정했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컴백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들이 리메이크한 곡이 무엇일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과연 어떤 명곡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냈을지 리스너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이 동시에 증폭되고 있다.

앞서 리센느는 첫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 활동으로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밝고 청량한 콘셉트 대신 스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에 이어 초고속 컴백을 확정한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역대급 리메이크 곡’의 탄생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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