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월드 호텔 & 리조트, 아시아 대표 휴양지에서 펼치는 여름 시즌 캠페인 공개
아시아 전역에서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를 선보이는 뉴월드 호텔 & 리조트(New World Hotels & Resorts)가 오는 8월 31일까지 베트남의 주요 거점 도시와 휴양지에서 제철 미식과 독점 혜택을 결합한 ‘여름 그 이상(Beyond the Summer)’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이 가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공간과 서비스에 투영해, 투숙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호텔과 리조트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다이닝을 비롯해 해변과 석양을 배경으로 한 미식 프로그램,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쿠킹·믹솔로지 클래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워터파크와 프라이빗 빌라 패키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여기에 애프터눈 티, 선셋 해산물 플래터, 세계 각국의 메뉴를 담은 뷔페 디너 등 여름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더해 여행객들이 베트남 각 도시의 여름 풍경과 미식을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족을 위한 완벽한 섬,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
푸꾸옥 남단에 위치한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는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해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더 허브(The Hub)’ 이용권 및 아쿠아 월드 워터파크 무료 입장 혜택을 포함한 패키지를 30% 할인가(2박 이상 투숙 시)로 내놓았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의 취향을 반영해 6월부터 9월까지 여름 한정 ‘한국식 멜론 빙수’를 출시하며, 석양이 물드는 코코 비치 하우스에서는 대형 버킷에 제철 해산물을 가득 담아내 주는 해산물 특선 요리에 로제 또는 리슬링 와인을 페어링해 제공한다.

더 베이 키친(The Bay Kitchen)에서는 코코넛 아이스티와 망고 아이스티, 신선한 과일과 디저트로 구성된 ‘서머 이스케이프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또한 석양이 아름다운 ‘코코 비치 하우스(COCO Beach House)’에서는 제철 해산물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특선 메뉴를 운영해 푸꾸옥의 여름 분위기를 더한다.
해변에서 마주하는 축제의 밤,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 인근의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는 체험형 콘텐츠와 해변 축제로 차별화를 꾀했다. 비치 클럽 바에서 열리는 믹솔로지 클래스를 통해 여름 시그니처 음료를 직접 제조해 볼 수 있으며, ‘참 테이블’ 레스토랑에서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베트남 쿠킹 클래스가 운영된다. 특히 오는 6월 26일 오후 5시부터는 베트남 유명 DJ 라인업이 참여하는 해안가 음악 축제 ‘D’Hoi Summer Fest 2026’이 개최되어 여름 호캉스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호치민의 역동성을 담다, 뉴월드 사이공 호텔
프랑스풍 건축과 활기찬 도시 인프라가 어우러진 호치민 중심부의 뉴월드 사이공 호텔은 비즈니스와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블레저(Bleisure)’ 여행객을 위한 미식 프로모션에 집중했다.

풀바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는 바비큐 꼬치 요리를 선보이며, 광둥식 다이닝 레스토랑 ‘블랙 비네거(Black Vinegar)’에서는 차별화된 런치 세트와 독점 다이닝 특전을 제공한다. 2박 예약 시 1박을 추가로 제공하는 ‘엘리베이트 인 스타일’과 최대 25% 할인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등 객실 패키지 선택의 폭도 넓혔다.

한편, 뉴월드 호텔 & 리조트는 세계적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호스피탈리티 그룹인 ‘로즈우드 호텔 그룹’의 산하 브랜드다. 중화권과 아시아 주요 거점 도시 및 핵심 휴양지를 중심으로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를 전개하고 있다. 고유의 디자인과 커뮤니티, 독창적인 미식 문화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아시아식 환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룹의 철학에 따라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지에서 17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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