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고 돌아온' 김하성, 2경기 연속 안타·시즌 첫 도루...애틀랜타는 3연승 질주

장성훈 2026. 5. 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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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5회초 득점 이후 환영받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사진=연합뉴스
하루 쉰 김하성(애틀랜타)이 2경기 연속 안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 원정에 8번 유격수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득점·1볼넷·1삼진·1도루를 남겼다. 시즌 두 번째 멀티 출루로 타율 0.115(26타수 3안타).

2회초 1사는 알칸타라 슬라이더에 3루수 땅볼. 5회초 무사 1루엔 그의 155㎞ 포심을 중전 안타, 트롬프·아쿠냐 주니어 후속에 홈을 밟았다.

7회초 삼진 뒤 8회초 2사엔 128㎞ 스위퍼 스트라이크 콜이 ABS 챌린지로 번복돼 볼넷, 시즌 첫 도루로 2루까지 갔지만 후속 삼진에 홈은 못 밟았다.

애틀랜타는 9-3으로 3연승, 35승 16패(승률 0.686)로 NL 동부지구 1위를 굳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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