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70호, "스오플 60분 예고...'울버린' 집중 소개한다"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인섬니악게임즈가 제작 중인 신작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울버린'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글로벌 게임사의 신작은 물론 신규 업데이트 콘텐츠와 중대 발표 등도 예고했습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미국의 영화관인 알라모드래프트하우스 롤리,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점에서도 생중계됩니다.

먼저, '반지의 제왕' IP타이틀이 제작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는데요. '반지의 제왕'의 주요 무대인 중간계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RPG가 제작됩니다.
또, '킹덤 컴' 시리즈의 신작 '킹덤 컴 어드벤처'도 개발을 알렸습니다.
워호스스튜디오는 이번 신작에 관해 "적절한 시기에 맞춰 새로운 내용을 공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몇 년간 소니는 PS5로 출시된 독점 타이틀을 일정 기간 후에 PC로도 선보이는 전략을 이어왔는데요.
최근에는 전략을 달리해 스토리 중심의 싱글 플레이 타이틀은 PS5로만 제공하고 PC에는 이식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또, '헬다이버즈 2'와 '마라톤' 같은 멀티 플레이 게임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PS5와 PC 플랫폼 모두에 출시합니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응모할 수 있는 '스퀘어에닉스 게임 콘테스트 2026'은 일본 국내 개인이나 법인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응모할 수 있는 플랫폼은 모바일 또는 PC 게임으로 주요 심사 포인트는 새로움, 독창성, 엔터테인먼트, 완성도입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상금 3억 엔(약 28억 원)이 수여되며 걸작 상(4작품)은 1억 엔(약 9억 원), 우수상(10작품)은 3000만 엔(약 2억 8000만원 )이 제공됩니다.
또한 선정된 모든 타이틀은 출시와 마케팅 등의 퍼블리싱 사업 전반을 스퀘어에닉스가 지원하며 판매에 따른 인세 또한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선정된 타이틀은 오는 2027년 6월 30일에 발표됩니다.

스팀에서 곧 출시 예정인 '니드 포 시트'는 사무용 의자부터 게이밍 의자까지 각기 다른 의자와 드라이버를 선택해 레이싱을 펼치게 되는데요.
드리프트를 통해 부스터 게이지를 충전하는 한편 '마리오 카트'와 같이 아이템을 얻어 상대방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평범한 사무실부터 대형 마트 등의 레이스 트랙이 마련됐습니다.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를 고려해 프랑스 파리로 개최지를 변경했습니다.
e스포츠재단은 "장기간에 걸친 검토 과정과 최근 지역 정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대회부터 국제 순회 개최 계획을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며 개최지 변경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EWC 2026'은 총상금 7500만 달러(약 1138억 원)로 펼쳐지며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트 파이터 6' '오버워치' 등 총 24개의 종목이 선정됐습니다.

3월 31일 기준 캡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타이틀 1위는 '몬스터 헌터 월드'인데요. 총 2210만 장으로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마스터 에디션'을 포함하면 총 2960만 장이 됩니다.
또, 2위는 '몬스터 헌터 라이즈'로 총 1860만 장이 판매됐으며 3위는 '레지던트 이블 RE: 2'가 183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한편, 캡콤은 지난해 5907 만 장의 타이틀을 판매하며 자사 역대 최대 타이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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