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워…끼고 싶어 흡연 시도"
2026. 5. 22. 15:53
"천식 때문에 실패"
정지선 셰프./마이데일리DB
장윤정, 정지선./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정지선 셰프가 한때 흡연을 시도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지난 21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동생 정지선이랑 티앤미미라는 곳에서 오붓한 어느 날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에서 장윤정이 "혹시 담배를 피우냐"고 묻자, 정지선 셰프는 "안 피운다"고 답했다. 이어 "과거 담배를 피워보려고 시도했지만 천식 때문에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이 "왜 담배를 피우려고 했느냐"며 궁금해하자, 정 셰프는 "주방 직원들이 모두 담배를 피우다 보니 그 대화 사이에 끼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장윤정은 "원래 담배 피우면서 나누는 얘기들이 재미있다고 하더라"라며 공감했다.
한편, 정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시즌 1)에 출연해 최종 7위를 기록하며 실력파 셰프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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