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훌쩍 큰 딸과 미술관 나들이 후 기절‥체력 달리는 40대맘
서유나 2026. 5. 22. 15:34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족과 나들이를 다녀왔다.
손담비는 5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이랑 미술관 기절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해이와 미술관을 찾은 손담비 부부의 근황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해이는 아빠 엄마와 손은 꼭 잡고 적극적으로 미술관의 작품들을 관람한다. 신발까지 벗고 작품을 몸으로 즐기는 해이를 쫓아다니기 바쁜 손담비의 모습은 '기절 엔딩'을 맞이할 만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4월 11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만삭 당시 67㎏이었던 손담비는 46㎏까지 약 21㎏ 감량에 성공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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