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문지인, 임신으로 살찌고 더 예뻐져 “대학생이세요?” 여배우들도 깜짝

서유나 2026. 5. 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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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문지인은 5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 지인분들 결혼식이 많아 좋네요. 요렇게 백만년만에 메이크업도 받고 축복도 펑펑 해드리니 기분이가 행복해요! (슬슬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행복한 임산부의 셀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1986년 3월생으로 만 40세인 문지인은 2024년 5월 코미디언 김기리와 결혼해 지난 3월 자연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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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문지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지인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문지인은 5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 지인분들 결혼식이 많아 좋네요. 요렇게 백만년만에 메이크업도 받고 축복도 펑펑 해드리니 기분이가 행복해요! (슬슬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행복한 임산부의 셀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은 문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인 탓에 부쩍 살이 오른 문지인은 통통한 볼살 덕에 더욱 어려 보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을 본 동료 배우 박세영, 손성윤은 "아니 왜케 귀여워? 대학생이세여?", "귀요미네.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거야"라고 댓글을 달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1986년 3월생으로 만 40세인 문지인은 2024년 5월 코미디언 김기리와 결혼해 지난 3월 자연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4월 채널 '지인의 지인'에서 문지인은 "거의 1년 정도 자연 임신, 인공 수정, 시험관을 해서 열두 번 정도 실패한 것 같다", "(시험관 시술로) 주사를 맞아야 했을 때 여섯 대를 맞아야 했다. 마지막 한 대를 맞는 도중 토가 이렇게 올라와서 맞자마자 바로 화장실 가서 다 토했다"며 노력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혔다.

또 문지인은 '젠플루언서AI 영화' 프로젝트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임신한 모습으로 핑크카펫을 밟아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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