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건강美 넘치는 배우, 뷰티 브랜드 모델 됐다

박아름 2026. 5. 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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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한양행 ‘딘시’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여빈이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5월 22일 "배우 전여빈이 효능과 안전성,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전여빈의 단단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해 모델로 발탁됐다는 후문.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온 진정성 있는 행보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이번 활동을 통해 전여빈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지키며 변화의 속도를 천천히 완화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캠페인 '슬로우에이징'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전여빈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2027년 상반기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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