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쪽 다시 초여름 더위…한낮 자외선 강해
[앵커]
오늘(22일)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에는 자외선도 강해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흐렸던 어제와는 달리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낮 기온이 쑥 오르며 옷차림을 한결 가볍게 해주셔야겠는데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초여름의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현재 서울은 23.7도, 대전 24.6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전주가 2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7도가량 높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속초가 18도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가고 다시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낮 동안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겠는데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는 곳이 많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셔야겠고요.
사흘간의 연휴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토요일인 내일은 영남 해안과 제주에 약한 비가 지나겠고요.
수도권과 충남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후 날은 계속해서 더워질 텐데요.
부처님오신날인 모레 서울은 27도, 대체공휴일인 다음 주 월요일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제주와 호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비의 양은 5㎜미만으로 적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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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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