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주 5일 야식 먹고 변한 얼굴+뱃살에 충격 “리즈 찾기 다이어트”

서유나 2026. 5. 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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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사회관계망서비스
미자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미자는 5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낼부터 리즈 찾기 다이어트 시작합니다…솔직히 겁나 하기 싫으네요 ㅋㅋㅋ 1주일에 4, 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는데 행복했습니다…마라탕, 떡볶이, 곱창,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어요 ㄷㄷ 최근 채널에서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결국 다이어트를 선언한 미자는 "마음이 잘 안 잡히네요. 먹고 싶은 것만 생각나네요 ㅋㅋ 일단 진지하게 마지막 만찬을 준비합니다. 치킨시켰습니다"라고 밝혔다.

미자는 마지막 만찬을 체계적으로 즐겼다. 먹고 싶은 걸 전부 메모장에 기록한 미자는 과자에 버터떡, 칠리핫도그, 마라탕까지 전부 시켜 먹었다.

미자는 살이 찌기 전인 결혼 전과 확 달라진 주 5일 야식을 즐긴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여주기도 했다. 확실히 퉁퉁 부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53.58㎏ 현재 몸무게를 공개한 미자는 5㎏ 감량을 목표로 삼으며 "정신 차리고 리즈 찾아야지"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 미자는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2022년 4월 5살 연상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최근 홈쇼핑에서 하루에 24억을 파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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