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7월 리메이크 싱글로 초고속 컴백…'K팝 대세' 노린다

최현정 2026. 5. 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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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 만에 컴백 확정
유튜브서 높아진 인기 이어갈 계획

그룹 리센느 리브 제나 원이 미나미 메이(왼쪽부터 시계 방향)가 7월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한다./더뮤즈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빠른 컴백을 확정하고 빈틈 없는 활동을 선언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곡 제목과 발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센느의 첫 리메이크 음원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데뷔 이후 뚜렷한 음악성으로 글로벌 K팝 팬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리센느가 선보일 리메이크에 관심이 쏠린다.

리센느는 4월 8일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를 발표하고 약 한 달 간 음악방송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선언한 이들은 'K팝 대세'를 향한 걸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년 3월 싱글 'Re:Scene(리센느)'로 데뷔한 리센느는 '향기'를 키워드로 내세우는 독특한 그룹 정체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멤버 원이가 유튜버로 맹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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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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