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3위라고?' 490억 이강인, 대표팀 몸값 원톱…홍명보호 총액 2390억 돌파

[STN뉴스] 송승은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수단 총몸값이 1억 3675만 유로(약 2390억원)로 산정됐다.
최근 유럽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확정한 참가국의 시장 가치를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다. 그의 시장 가치는 2800만 유로(약 490억원)를 기록했다.
2위는 철기둥 김민재가 그 뒤를 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이며, 2500만 유로(약 436억원)로 평가됐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1700만 유로(약 297억원)로 3위에 랭크됐다. 30대 중반에 이른 연령대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현재 상황이 시장 가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위에 이름을 올린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튀르키예 무대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치러낸 그는 1500만 유로(약 262억원)의 몸값을 인정받았다.
황희찬과 황인범은 나란히 800만 유로(약 140억원)로 집계됐다.

이번 명단에서는 해외 태생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와 강원FC 수비수 이기혁의 발탁도 관심 대상이다. 카스트로프의 시장 가치는 600만 유로(약 105억원)에 달한다.
이기혁은 60만 유로(약 10억원)로 골키퍼 김승규(FC도쿄)와 함께 최저액을 기록했다.
샤르자 조유민은 180만 유로(약 31억원)로 아시아 리그 소속 대표팀 선수 중 최고액을 달성했다.
울산 HD 이동경은 160만 유로(약 28억원), 전북현대 김진규는 120만 유로(약 21억원)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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