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추진

김형우 2026. 5. 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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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재해에 대비해 오창읍 일신리 등 10개 지역에서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주시 임시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상지는 오창읍 일신리, 남이면 문동리, 문의면 품곡리·소전리, 낭성면 무성리, 북이면 송정리, 내수읍 형동리, 미원면 금관리, 상당구 용정동, 흥덕구 신전동이다.

시는 20억여원을 들여 이들 지역 총연장 1.2㎞ 구간의 작은 하천과 소교량을 다음 달까지 정비한다.

▲ 청주고인쇄박물관, 찾아가는 인쇄체험 운영 =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내달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함께하는 동행, 찾아가는 박문국'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인쇄문화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사업이다.

올해는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인쇄용 목판과 금속활판 등 복제 유물을 살펴보고 전통 인쇄 체험과 3D 펜 열쇠고리 만들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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