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온다…7월1일 개봉
손정빈 기자 2026. 5. 22. 09:4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한 영화 '마티 슈프림'이 오는 7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수입사 오드는 이 작품을 7월1일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마티 슈프림'은 1950년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꿈을 좇는 탁구선수 '마티 마우저'의 이야기를 그린다. 샬라메가 마티를 연기했고, 귀네스 팰트로 등이 출연했다. 샬라메는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연출은 조슈아 사프디 감독이 했다. 사프디 감독은 앞서 동생인 베니 사프디 감독과 함께 '언컷 젬스'(2020) '굿타임'(2018) 등을 만들며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북미에선 지난해 12월 개봉해 매출액 9600만 달러, 북미 외 나라에선 9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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