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유튜브 넘어 안방 입성··· ‘주은네 사랑채’ 론칭

김원희 기자 2026. 5. 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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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

방송인 강주은이 토크쇼에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선을 보이는 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다양한 ‘썰’ 속에서, 식재료 본연의 진실과 가치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개념 건강 토크쇼다.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썰’ 멤버들과의 유쾌한 수다 속 건강한 진실을 찾는다.

강주은은 MC를 넘어 ‘주부 대표’로 활약도 예고했다.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는 31년 차 주부 강주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 연매출 600억이 넘는 베테랑 쇼호스트로 연일 매진을 기록 중인 만큼, 평소 알아두면 좋을 알짜배기 정보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남편 대표’ 최성국은 “늦깎이 아빠가 되어서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대폭발했다. 요리는 못하지만 몸에 좋은 맛은 잘 알고 있다”며 각오를 다진다. 또 ‘소비자 대표’로 나선 인플루언서 김경진은 아무거나 먹고 마시는 소비자를 향해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고 전한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행동,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인지 건강한 식재료와 다양한 썰의 진실을 만나본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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