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성수 플래그십서 신제품 쿠션 론칭 행사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는 지난 19일 성수동 바닐라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신제품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 론칭 기념 포토콜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권은비와 베이비몬스터가 참석했다.
두 앰버서더는 신제품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바닐라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 신제품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기존 베스트셀러 쿠션의 피부 표현력에 가벼운 텍스처를 더했다. 마이크로 에어리 파우더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발라도 얇고 균일하게 레이어링된다. 커버 입자 표면에 프라이밍 폴리머를 코팅해 잡티, 모공, 요철 등 피부 결점을 정리한다. 컴포트 매트 피니시로 기존 베이스 위에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는다.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등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했다. 17N 페어, 19C 라이트, 21N 아이보리, 21C 로제, 22N 내추럴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두 앰버서더 권은비와 베이비몬스터가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권은비, 베이비몬스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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