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기온 회복, 낮 21도‥내일 5mm 약한 비

울산MBC NEWS 2026. 5. 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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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다시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비구름이 걷히고, 다시 햇볕이 내리쬐며 낮 기온도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부산이 22도, 울산이 21도 보이겠고, 창원도 2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동안에도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겠습니다.
토요일, 부산과 울산에 5밀리미터 미만의 약한 비가 지날 수 있겠지만,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고요.
비가 그친 뒤에는 하늘이 다시 맑아지며 기온도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은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는 가운데,
아침 사이 부산과 울산으로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고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이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1도, 양산이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9도, 함안 16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24도 보이며 예년 이맘때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해상에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대 3.5미터까지 높게 일겠고요.
내일까지는 바닷물의 높이도 높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큰 더위나 추위없이 무난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연휴 기간,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떠나보셔도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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