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美 살고 있는 쥬얼리 김은정 대저택 감탄...“너 성공했다, 너무 좋아” ('개과천선')

박근희 2026. 5. 2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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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미국에서 생활 중인 멤버 김은정의 집을 방문해 대저택 스케일에 감탄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미국 접수하러 간 한국 토종카디비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미국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미국에 온 지 며칠 되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은정이가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요”라고 쥬얼리 활동을 함께했던 멤버 김은정의 집을 방문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격하게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때 김은정의 럭셔리한 집을 둘러본 서인영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집 너무 좋잖아. 어우 은정아 너 성공했다. 너무 좋다”라며 입을 쩍 벌린 채 감탄사를 연발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은정은 오랜만에 마주한 서인영을 바라보며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졌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인영은 특유의 털털하고 솔직한 어조로 “야 겁나게 뺐다”라고 맞받아쳤다.

이어 서인영은 “돼지 완전 이슈가 돼가지고 나 진짜. 진짜 이 악물고 뺐다”라고 덧붙이며, 과거 통통해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일을 유쾌하게 셀프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그녀의 다이어트는 미국 현지에서도 현재진행형이었다. 서인영은 “지금 미국 와서도 한 끼도 안 먹고 있어. 생식이랑 계란만 먹고 있어. 계란 삶는 기계를 가져왔다니까?”라고 고백하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조리기구까지 챙겨온 지독하고도 눈물겨운 다이어트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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