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대피소, 침상 넓혔다

신준범 2026. 5. 22. 07: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석대피소 침상. 

지리산국립공원은 대피소 침상 개선 사업에 따라 이용 정원이 변경되었다. 변경된 시설은 세석대피소, 치밭목대피소, 벽소령대피소, 연하천대피소이다.

대피소 침상폭을 넓히는 공사로 인해 정원이 줄어들었다. 5월부터 적용되며 다만 벽소령대피소는 침상 개선 공사로 인해 6월부터 운영된다. 세석대피소는 정원 175명에서 120명으로, 치밭목은 45명에서 35명으로, 벽소령은 75명에서 70명으로, 연하천은 66명에서 50명으로 줄었다.

문의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055-970-1000.

월간산 5월호 기사입니다.

Copyright © 월간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