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3살된 아들과 투샷…여전한 요정 비주얼에 “누나라고 해도 믿겠네”

박근희 2026. 5. 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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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손연재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현역 시절 못지않게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마른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었다. 지난 2024년 2월에 태어나 어느덧 생후 27개월(세 살)에 접어든 손연재의 아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가 아니라 큰누나라고 해도 믿겠다”, “여전히 리듬체조 요정 시절 그대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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