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 최강 동안의 '청순핏'
김하영 기자 2026. 5. 22. 05:0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청순하면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본업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몇 가닥 뺀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말고 깨끗한 이미지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계단에 앉아 턱에 손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2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다. 키 173cm, 몸무게 49kg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일 체중을 재는 습관과 식단 관리 등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더위를 식혀주는 청량한 미모" "참사랑" "아직도 20대 같다" "사랑씨 더 살 빠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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