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손흥민이 함께 뛴다고?’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는 MLS 올스타전

서정환 2026. 5. 22. 00: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34, LAFC)이 MLS의 얼굴로 자리를 잡았다. 

MLS 올스타전이 오는 7월 29일 샬럿FC의 홈구장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MLS 올스타 팀은 리가 MX 올스타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MLS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올스타전에 나설 후보들을 공개했다. 올스타전 팬투표를 통해 각 포지션에서 뽑힐 유력 후보 5명의 모습을 드러냈다.

공격수 부문에서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 데니스 부앙가(LAFC), 휴고 카이퍼스(시카고), 피타 무사(달라스)와 함께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메시에 이어 공격수부문 투표 2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와 손흥민이 주전으로 올스타전에서 함께 뛰는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팬 투표는 올스타 엔트리 26명 가운데 11명을 결정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감독 추천과 리그 사무국 선정 등을 통해 채워질 예정이다. 손흥민은 메시와 함께 공격수부문에서 올스타 선발이 확정적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흥민의 단짝 데니스 부앙가도 올스타 선발이 유력하다. 손흥민의 패스를 메시가 득점으로 연결하는 상상 속 장면이 현실로 다가온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