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 25기 영자에 분노 "받는 게 익숙한가"···경리 "그러는 본인도"('나솔사계')

오세진 2026. 5. 21. 23: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기 상철이 25기 영자의 마음이 정확히 말로 듣지 못해 어딘가 언짢은 심사를 보였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 심야 데이트를 마치고 거의 모든 사람이 공용 거실에 모였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게 "아까 '우리 현숙이 어디 갔어' 이러지 않았냐"라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13기 상철은 “네 얘기를 해. 남의 얘기를 하지 말고”라며 짜증을 냈다.

결국 25기 영자가 자리를 비우고, 13기 상철은 “우리 오늘 슈퍼 데이트를 했는데, 영자가 결론을 내렸다고 했냐. 이전에 호감이 간 사람에게 더 갔다, 이 언급만 하지 않았냐. 듣는 사람은 없지 않냐”라면서 “나더러 그래놓고 ‘오빠 약 달라’ 왜 이렇게 당당하냐”라며 25기 영자에 대해 말을 했다. 그는 "받는 게 익숙한 사람인가?"라며 거의 25기 영자에 대한 험담을 뱉었다.

그것을 보던 경리는 “너무 영자 욕하지 말아라. 현숙에게 당신도”라며 언짢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