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도 이란행…이번주 들어 3번째
2026. 5. 21. 22:52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중재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지시간 21일 이란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이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타스님뉴스는 이번 방문의 목적이 "대화와 협의를 계속하기 위한 테헤란과 워싱턴 간 중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 들어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가 이란을 찾는 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앞서 모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도 지난 16일 미국과 이란의 교착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을 방문했습니다.
또 지난 20일 이란을 다시 찾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간접 협상 현황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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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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