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샘 킴-정지선-권성준, 해외서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

김혜영 2026. 5. 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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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뜨거운 각오가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1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첫 방송 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오너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한다.

이날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는 각각 이탈리아 파르마, 중국 청두, 이탈리아 나폴리의 전통 깊은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잠입한다.

무려 27년 만에 이탈리아 주방 막내가 된 샘 킴은 전직 농부 ‘희태’로 입성하자마자 사장의 매서운 레이더 아래에서 날달걀 껍질을 분리하는 기초 작업에 투입되며 주방 살얼음판을 걷는다. 이어 24년 차 중식 여왕 정지선 역시 복싱 선수 출신의 요리 초보 ‘써니’로 위장해 거대한 중국 청두 연회장 주방에 입성, 사장의 날카로운 눈초리 속에서 칼질 테스트로 신고식을 치른다.

전직 야구 선수 ‘샘 권’으로 변신한 권성준은 첫 출근길의 여유도 잠시,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선배의 숨 막히는 밀착 감시 속에서 야채 다듬기와 130개의 감자를 깎아야 하는 극한 식재료 미션부터 맞닥뜨린다.

이들은 5일 안에 본인의 신메뉴를 주방에 올려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샘 킴은 “신메뉴는 메인 셰프의 영역이다”라고 한 후, “불가능은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정지선은 “잠을 안 자서라도 할 것”, 권성준은 “3일이면 충분하다”라고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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