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제일 비싼 것"…서인영, 쥬얼리 멤버 집서 ‘부의 상징’에 감탄 ('개과천선') [순간포착]

박근희 2026. 5. 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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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가구 및 조명을 챙겨 나온 일화를 쿨하게 털어놓았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미국 접수하러 간 한국 토종카디비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미국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을 방문한 서인영은 과거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김은정의 집을 찾았다. 서인영은 “은정이가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요”라며 오랜만에 만난 절친과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미국에 위치한 김은정의 대저택을 둘러본 서인영은 “집 너무 좋잖아. 어우 은정아, 너 성공했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서인영은 거실에 있는 대형 TV를 발견한 뒤 “야, TV 너무 크다? 야, 부의 상징 아니냐”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TV 크기는 포기 안 했다”라며 남다른 가전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서인영은 “우리 집 TV가 제일 좋아. 내가 저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조명이랑 제일 비싼 거야”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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