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형 다 아는데 뭐"…박나래 '주사이모' 카톡 공개하며 폭로 예고

장영준 기자 2026. 5. 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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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형 다 아는데"
'주사이모' 폭로 예고


불법 의료행위 혐의로 입건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습니다.

최근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날 어떻게 이용했는지 시간이 보여줄 차례"라며 연예인들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습니다.

A씨는 "현무형 XXX 다 아는데 뭐"라는 내용이 담긴 지인과의 카톡 대화을 공개하며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다 지우라고 시켰지. 내가 다 지웠을까?"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 측이 "A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한 데 대해서도, A씨는 "마치 내가 처음부터 그들을 속여온 사기꾼인 것처럼 몰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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