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슈돌' 합류, 희망의 아이콘 됐다"
임시령 기자 2026. 5. 21. 18:43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연예계 최고령 예비맘이 된 배우 한다감이 예능 프로그램 합류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쩌다 보니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어 예비 엄마 아빠에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아이콘이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방송 복귀 소식도 알렸다. 한다감은 "그동안의 성공 비결과 관리 비법을 가지고 이번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합류하게 됐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들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촬영에 임할 생각"이라며 "6월 초부터 빠르게 방송이 나간다"고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다감은 "예비 엄마, 예비 아빠들 힘내시고 방송에서 좋은 소식 공유하겠다"며 늦깎이 부모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 끝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한다감의 임신 준비 과정과 일상은 오는 6월 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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